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4-15 06:33:41
1.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의 형벌 제도와 관련해 "형사 처벌이 너무 남발되면서 죄형법정주의가 사실상 무너진 상황"이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부는 사법권을 이용해 정치를 하는 상황까지 오고 말았다"며 과징금이나 과태료를 중심으로 형벌을 설계해야 한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모든 게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기 때문에 현금 징벌에 더 움츠러들 수밖에 없을 듯~
2. 6·3 지방선거 전망에 대해 여론조사 전문가는 “민주당의 압승은 '상수'"라며 "국민의힘이 대구·경북에서 한두 석이라도 지키느냐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선은 '여당 프리미엄'을 업은 민주당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게 전문가들 의견입니다.
장동혁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착시라며 샤이 보수 결집을 꿈꾸는 모양인데, 야무진 꿈을 꾸고 있는 거지~
3. 민주당이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수도권인 경기 안산갑과 인천 계양을은 내부 경쟁이 치열해, 교통정리가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는 “광역자치단체장 공천이 마무리되는 오는 20일을 기점으로 초점을 재보궐 공천으로 옮기겠다“고 했습니다.
전략 공천이 원칙인데 굳이 공천을 미룰 필요가 있나 싶다. 교통정리가 돼야 선거 운동도 하지~
4. 방미 중인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두고 "대형 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 취임한 후 대한민국은 '마귀‘, '반란 행위자‘, '매국노'들이 득실대는 이상한 나라가 됐다"며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자가 누구인지, 국민들은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회 다니는 양반들은 유대교는 친구처럼 생각하는 모양인데, 유대교는 예수 안 믿어 바보들아~
5.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간 '장한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장 대표가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내는 것이 제1야당의 역할"이라고 못 박으면서 보수 텃밭인 부산이 보수 분열의 진앙지가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박민식 전 보훈부 장관이나 김민수 최고위원이 나올 공산이 크다고 하던데… 고맙지 뭐야~
6. 조국 대표가 경기 평택을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 중인 진보당의 김재연 대표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 대표가 “김 대표와 선의의 대결을 통해 3표 차로 이기겠다“고 선언하자 김 대표는 "조국 대표님, 대의도 명분도 없는 평택 출마를 철회하라“고 일갈했습니다.
평택이 전한길 덕분에 뜨거운 곳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거기를 험지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7. 김성태 전 의원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무소속 출마 불사' 자세를 취하는 건 대구시장 후보 혹은 국회의원 보궐선거 모두를 노린 고도의 전략 차원으로 해석했습니다. 정치 초년병인 이 전 위원장이 이러한 전략을 구사하는 건 주위에 정치 경험이 풍부한 책사가 있기 때문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버티다 보면 뭐라도 떨어진다고 보니까 저러고 다니겠지? 저 화상을 국회에서 안 봐야 할 텐데~
8. 800만 달러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으로 항소심 재판 중인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쌍방울 대북 송금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김 전 회장은 ‘재판상의 이유’를 들어 국회에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불출석했습니다.
조폭에 사채업자 출신이니 나 살자고 아무 관련 없는 사람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거야말로 사람이 할 짓이 아니지 않냐?
9.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가 국회 국정조사에서 증인 선서를 재차 거부해 또 퇴장당했습니다. 이에 대해 나경원 의원은 "무슨 권한으로 퇴장을 명하고 특정 장소에 대기하라고 하는 거냐, 특정 장소 대기 명령은 체포, 구금의 죄가 될 수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나경원이 검찰이 남욱을 화장실도 없는 곳에서 이틀이나 대기 명령한 게 불법임을 실토하는 군~
10. 윤석열이 2023년 영국 국빈 방문 당시 영국 국왕으로부터 선물 받은 '한정판 위스키'가 대통령기록관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통령기록관에 따르면 위스키 '라프로익 15년'은 대통령기록관에 존재하지 않았고 대통령비서실과 경호처도 '보유·관리하지 않는다'고 답변했습니다.
임기 중 받은 선물은 국가 소유임에도, 술만 보면 처마실 생각밖에 안 하는 인간 석열이 배 속에 있겠지~
11. 재판소원제 시행 한 달간 헌재 전원재판부에 회부된 사건이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4심제 희망고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던 대법원 주장이 무색해졌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각급 법원 법원장들이 총동원돼 재판소원제를 결사반대했지만, 이런 주장이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난 셈입니다.
좃선일보가 무제게 빨아 주던데 ’4심제 희망고문‘이 아니라 자신들 위상이 떨어질까 봐 스스로 자진 고문을 하지 않았나 싶어요~
12. 화천대유 김만배로부터 뇌물 50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곽상도 전 의원에 대한 항소심이 1년 9개월 만에 속행됐습니다. 검찰이 앞선 혐의와 관련해 추가 기소한 범죄수익 은닉 혐의 1심 결과를 지켜본 뒤 병합해 심리하자는 항소심 재판부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버지가 곽상도가 아니었으면 과연 50억이라는 돈을 퇴직금이라는 명목으로 줄 수 있겠냐고요~
13. 국내 증권 유관기관들이 주식시장 결제 주기를 하루로 단축하기 위해 선진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고자 뉴욕과 런던 현지에 실사단을 파견합니다. 이번 실사는 주요 글로벌 시장이 결제 시스템 효율화에 나선 상황에 발맞춰 한국 자본시장의 인프라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내 돈 가지고 주식 하는데 이틀이나 돈을 묶어 두고 안 주는 건 좀 이상하기는 하지? 급한데 말이야~
14. 미국 의회 민주당을 넘어 보수 진영에서도 대통령 권한을 박탈할 수 있는 ‘수정헌법 25조’ 발동 논의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 중앙정보국 CIA 국장인 존 브레넌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직무 수행에 부적합하다”고 지적해, 트럼프 퇴진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주장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런 인간을 두고 전한길이나 전광훈 무리들이 칭송하고 만나겠다고 하니 예수 행세를 하는 거지~
이 대통령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 화성인 편들 태세".
정병하 외교장관 특사, 이란에서 면담 진행 호르무즈 논의.
"결정권 준다면 청와대 남겠다" '차출론' 선 그은 하정우.
국힘 "장동혁, 상하원 의원 만나고 백악관과 국무부 방문".
장동혁, 출국 전 극비 대구행 이진숙에 ‘국회서 역할 부탁’.
국힘 공관위 "출마한 최고위원 선거 발언은 '불법선거운동'".
김도읍, '부산북갑' 한동훈에 양보 요구 지도부 "고려 안 해".
'국회·선관위 출동' 김현태 전 707 단장 등 정식 재판 시작.
트럼프 예수 행세 ‘신성 모독’ 비난에 SNS 게시물 삭제.
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 '동맹 잡음' 불식 기대.
불안하면 도전할 수 없고, 우울하면 지속할 수 없다.
-심리학자 서밤-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더욱 일을 그르치기 십상입니다.
할 수 있다는 확신과 승리에 대한 의지가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처럼 승리를 위해 차곡차곡 우리의 할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안해하지 마세요
천당과 지옥은 내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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