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벼 경영안정자금 31일까지 읍. 면 신청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8-04 06:07:35
  • 카카오톡 보내기
▲ 벼 경영안정자금 8월 31일까지 신청(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2026년 벼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3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벼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쌀 산업 안정을 통한 적정 가격 유지에 이바지하고자 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농지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농지가 타 시군에 혼재가 되어 있으면 농지가 많은 시군에 신청해야 하며, 9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에 벼 품목이 유지가 되어야 한다.

기준은 1,000㎡ 이상 30,000㎡ 이하이며, 지원 제외 대상은 전년도 농업 외 소득이 4,700만 원 이상, 농지 처분 명령을 받은 농업인, 자가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필지,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하계 품목),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신청 필지는 제외된다.

수급 조절용 벼 품목은 지원 대상에 포함이 된다.

지원 단가는 사업 면적 확정 후 결정되고, 지원금은 연말에서 내년 연초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농지 소재 읍면 산업경제담당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