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8-13 05: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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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목) 맑음

1.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역대 최저치인 40%대 초반까지 떨어진 가운데, 핵심 우호 세력인 진보층 지지율이 약 11% 포인트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주가 하락 등에 대한 누적된 불만에 더해 전당대회 혈투가 지지율에 전방위적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는 건 교만~ 지금부터라도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일신우일신 하시지요~

2.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입법 드라이브를 '악법'으로 규정하고 총공세에 나섰지만, 정작 대안을 제시할 당내 '입법 컨트롤타워'가 두 달째 빈손으로 방치돼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책위의장 공석이 장기화되면서 정책 중심의 당 운영은 실종되고 비판에만 치우친 무기력한 여야 대치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동혁이나 정점식이나 대안 없는 건 마찬가지고, 정책이라고는 ’당일 투표 수개표‘ 밖에 없는 듯~

3.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 혁신안과 당원협의회 조직 정비를 동시에 꺼내 들었습니다. 당내에서는 이를 단순한 당무 정비를 넘어 임기 후반기 당권을 다지는 승부수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은 가운데, 당협위원장 '대거 물갈이'가 현실화할 경우 '신당권파' 구축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규모 물갈이를 통해서 장동혁계가 아니면 발을 들일 수 없는 구조를 만들겠답니다. 동혁이 만세~

4. 안철수 의원이 "우리도 핵으로 보복할 수 있다는 공포감을 김정은 머릿속에 심어줘야 한다"며 전술핵 배치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안 의원은 자신의 SNS에 "저 또한 과거에는 전술핵 보유에 부정적이었지만, 핵 없이 핵을 상대하는 것은 허상이다"는 글을 올리고 한반도 전술핵 배치에 찬성했습니다.

안철수의 주특기가 바로 ‘이랬다저랬다’라서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점점 극우로 치닫는 모양이야~

5. 천하람 원내대표가 머리까지 깎고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훈련병 신분으로 신병 교육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14년 전 변호사 자격 취득 후 공익법무관 복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했었고, 이번에 다시 2박 3일간 신병 훈련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역 국회의원이 훈련소에 입대하는 게 얼마나 훈련소와 조교, 훈련병에게 민폐인지 모르는 거지~

6. 유승민 전 의원이 이번에는 이준석 대표를 만나 보수 진영의 통합과 혁신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준석 대표와 만나 “보수와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면 탄핵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강성 보수든 온건 보수든 다 통합하고 혁신해 총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탄핵에 찬성한 사람과 반대한 사람이 통합을 한다고? 말 그대로 개나 소나 다 통합 타령이구만~

7.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이 북한을 ‘인민공화국’이라고 불렀던 것과 관련해 해명이나 유감 표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권 장관은 북한이 ‘남북 두 국가론’을 주장하며 자신들의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표현만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동조하는 것이냐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북이 먼저 ‘대한민국’ 호칭을 쓰는데 그렇게 불러주는 게 무슨 대수라고, 이름 가지고 트집 잡지 마라~

8.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배우자를 동반해 다녀온 세 차례 해외 출장 모두 상대국 초청 없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선관위가 자체적으로 만든 출장에 위원장 배우자가 따라가 직원 의전을 받으며 관광까지 한 것인데, 위법 여부를 가를 '공무수행'과 관련이 없는 정황이 속속 드러난 것입니다.

대법관 퇴임하고도 선관위원장 자리 보존하게 해준 조희대의 책임도 크다고 봐~ 한마디로 직권남용이지~

9.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2020년에 발생했던 '한동훈 독직폭행 논란'처럼 압수수색 과정에서 분쟁이 벌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개정법에는 압수수색 전 과정을 의무적으로 녹화하게 한 조항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피의자는 영상에 근거에 이의를 제기하고, 수사기관은 수사기관대로 증거를 제대로 보존하는 거니까~

10. 공항과 항만으로 들어오는 미확인 방사성물질을 걸러내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운영하는 방사선 감시기의 위탁운영비가 일부 수탁기관에서 명절 선물 세트와 축·조의금, 간식비 등 당초 목적과 무관하게 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감시기 운영에 집행된 금액은 총 10억9943만 원이었습니다.

나라에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도 문제지만, 이를 관리 감독하는 정부 기관도 반드시 지적하고 넘어가야~

11. 대전시 '3칸 굴절버스' 사업이 결국 계약 해지 수순에 들어가면서 들어오지 못한 차량 2대는 물론, 이미 대전에 들어온 1호차 소유권까지 포기하며 사실상 사업을 접기로 결정했습니다. 허태정 시장은 대표적인 세금 낭비 사례라며 강하게 질타했고, 대전시 감사위원회도 전격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버스 3대에 100억을 투자하고 선수금으로 80%를 지급한 전형적인 세금 낭비~ 투표 잘합시다~

12. 손현보 목사가 방미 기간 미국 방송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자신도 정부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수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손 목사가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사건은 부산 교육감 재선거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벌인 불법 선거운동으로 손 목사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목사라는 인간이 버젓이 저딴 식으로 보란 듯이 거짓말이나 하고 다니니 귀국하면 이것까지 추가로 기소해야 합니다~

13.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잠실4동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이 드러났습니다. 거동이 불편해서 집에서 우편으로 투표용지를 받는 거소 유권자가 스무 명이었는데, 송파구 선관위가 거소용 투표용지 1500명 치를 준비하면서 정작 당일에 쓸 용지가 부족해진 겁니다.

동네 구멍가게도 재고 관리를 이따위로 하지는 않을 텐데, 니들 진짜 헌법기관 직원들 맞냐?

14. 쿠팡 이른바 ‘납치광고’가 수년째 성행하고 있는 것은 쿠팡의 제휴 마케팅 프로그램 쿠팡파트너스의 진입 장벽 없는 보상 체계와 다단계 광고 구조 등 왜곡된 생태계가 주된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업계에서는 과도한 쿠팡 납치 광고가 업계 전반의 신뢰를 깎아 먹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뭐 좀 볼라고 하거나, 스치기만 해도 어느새 쿠팡앱이 열리는 구조니 환장할 노릇이지~ 세게 재재 해야~

15. 미국 정보당국이 이란이 핵 프로그램이 아닌 호르무즈해협 통제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미국이 무력으로 호르무즈 장악에 나서더라도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고 트럼프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은 최근 파나마 선박에 대해 대이란 봉쇄를 위반하려 했다며 미사일 공격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괜히 벌집 건드린 꼴이라고 하더니 트럼프가 딱 그 짝 아닌가 싶다~ 이제 또 무슨 짓을 할지 겁난다~

이 대통령 “못 갚는 빚 청산해 주는 게 모두에게 좋은 것”.
한병도, 국민의힘 향해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 달라".
김민석 “정청래와 감정적 문제 전대 다음날이면 풀릴 것“.
정청래 "전통 지지층 이완으로,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김성태, 장동혁 퇴진 서명에 지지 서명 맞불 쌍팔년도 대응.
이진숙, 시사 방송 패널 '정치 편향성' 실태조사 나서기로.
템플스테이 하라고 혈세 지원하자 1층엔 개인 명의 카페.
유시춘 전 EBS 이사장, 법카 사적 유용 혐의 1심서 무죄.

인생을 너무 진지하게 여기지 마라. 어차피 살아서 빠져 나갈 수 없으니까.
-엘버트 허버드-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지는 충분히 고민해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기쁘고 행복하지 않다면 오늘 하루가 아무 의미가 없지 않겠습니까? 더불어 행복한 삶 가운데 ‘나는?’이라는 물음은 가끔씩 필요한 점검 키워드라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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