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료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4-24 04: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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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기념식(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다시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등 새로운 미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중앙회장표창 남상면 이광자 △경상남도회장 표창 남하면 이현숙 지도자가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우수마을에는 △자립상 가조면 생초마을 △자조상 고제면 원기마을 △협동상 가북면 회남마을 △근면상 위천면 원당마을 △노력상 남하면 자하마을이 영예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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