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4-23 06: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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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3일(목) 맑음

1. 정부가 다카이치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외교부는 “일본의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 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지도급 인사들이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했다”며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저네들의 근성이야 잡것들 수준이지만 매번 반복되는 일본의 행동에 똑같은 유감만 표하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 것도 유감입니다.

2. 민주당이 보궐선거 공천에 속도를 내면서 정청래 대표의 정치력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공천이 차기 당권의 향배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당선 가능성은 물론 계파 갈등 관리, 잠재적 경쟁자 견제라는 목표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하는 난제를 떠안게 됐습니다.

대구에서 한 석 정도를 빼면 거의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던 지역구라서 잘해야 본전이라는 거~

3. 민주당이 김용남 전 의원을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전략공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전략공천위는 김 전 의원이 지난해 5월 민주당에 합류하며 대선 과정에 상당히 기여했고, 중도 확장이 가능한 후보라는 점을 고려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의 전신 새누리당에서 개신당 들렸다가 민주당으로 왔지만, 나름 합리적인 양반이기는 해~

4. 국민의힘 후보들의 ‘장동혁 손절’ 움직임이 수도권은 물론이고 보수 텃밭인 대구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빈손 방미’ 논란까지 불거져 장 대표 리더십이 붕괴 위기에 내몰리자, 지역마다 선거대책위원회를 독자적으로 구성해 선거운동을 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독자 선대위를 꾸리고 현장 최고위는 취소까지 할까~ 이러다 장 대표 사퇴하면 어쩌나~

5.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섰던 조광한 최고위원이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성배 전 아나운서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12일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지원한 지 9일 만으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인 양향자 최고위원은 “의도적인 경선 방해 행위”라며 최고위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하여간 경기도지사 자리를 두고 언제까지 저러고 있을지 모르지만, 이성배 쪽으로 가는 모양이야~

6. 김민수 최고위원이 국회의원들 모두가 장동혁 대표와 자신을 극우로 생각한다면서 "중요한 건 우리는 당원들에게 선택받은 사람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과 그래도 하나로 뭉쳐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선거 기간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겠다, 이길 수 있는 길로 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보기엔 다 거기서 거기고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하는 데 지들끼린 다른 줄 아는 모양이야~

7. 국민의힘 방미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최근 방미 성과와 관련해 "고위급 인사로 백악관 NSC의 '넘버 3'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제1야당 대표가 외교 일정을 지방선거 하나만 놓고 볼 문제가 아니다.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국익 차원에서 넓게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넘버 3 만나겠다고 니들 5명이 미국까지 갔다 오는데 쓴 혈세가 얼마인지나 밝혀 볼 생각 없냐?

8. 이재명 대통령이 엄정 감찰을 지시했던 수원지검 검사들의 ‘재판 집단 퇴정’과 관련해 대검찰청이 ‘징계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사건은 수원지검 검사들이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술파티 의혹 위증 사건’ 공판준비기일에 법정에서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하고, 집단 퇴정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검찰은 무엇을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은 법무부 산하의 행정기관이라는 걸 또 망각하고 있는 거지~

9. 윤석열 측이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심 재판부 구성의 근거가 된 내란전담재판부법에 대해 낸 헌법소원이 헌재의 정식 판단을 받습니다. 윤석열 측은 “내란전담재판부법이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평등권 등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는데, 헌재가 법적 요건을 갖췄는지 판단할 예정입니다.

항소심 재판부가 특검이 기소한 것이 아니라 검찰이 기소한 것이라 전담재판부와 상관없다던데~

10. 윤석열 정부의 조작기소 국정조사 청문회에 윤석열 정부의 국정원장이 출석해 박지원 전 국정원장 등을 보고서 무단 삭제 혐의로 고발하기 전에 "고발이 바람직하다"는 윤석열의 발언이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김규현 당시 국정원장이 그동안 제기됐던 '고발 지시' 의혹을 당사자가 직접 밝힌 것입니다.

공직기강 비서관이 국정원의 보고를 받고 윤석열은 고발을 지시하고~ 이게 다 불법이라는 거~

11.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에서 문재인 정부에서 주택 관련 통계 조작이 벌어졌다는 의혹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감사원 직원이 술을 마시고 국토교통부 직원을 조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술을 먹고 들어와 국토부 직원들의 발언 내용을 노래로 만들어서 조롱하기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런 짓거리를 할 수 있는 건 주정뱅이 윤석열의 하수인 술 취한 타이거 유병호니까~ 미친놈인 거지~

12.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의 업무추진비 내역과 실제 결제 금액 사이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결제한 내역에는 10명이 식사하고 29만 원을 결재한 것으로 적혀있으나, 당시 해당 레스토랑은 1인당 32만 원이었으며 10명이 들어가는 방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사 시절에 특활비로 소고기 사먹던 버릇이 남아서 그랬던 모양인데 그 버릇 어디 가겠어~

13.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두고 상대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은 나의 적이 아니다”라며 협상에 대한 압박은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성난 민심을 계속 외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가 폭등이 트럼프의 목을 죄고, 중간선거에서 패배했다간 탄핵도 가능하니 많이 쫄리기는 할 거야~

14.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낙점된 케빈 워시 후보자가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 굴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독립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워시 후보자는 상원 은행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통화정책의 자율성과 연준의 대대적인 개혁 방향을 제시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습니다.

말로는 꼭두각시가 아니라고 하지만, 상원 은행위원회가 공화당이 과반이 넘는데 뭘 어쩌자는 건지~

15.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평년 대비 25% 이상 오르자, 정부가 성수기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꺼내 들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말까지 한돈 삼겹살·목살을 대상으로 한돈자조금을 활용해 전국 8개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돈자조금을 활용한 할인보다는 유통구조를 확 바꾸는 게 급선무 아닐까? 그게 더 맛있을 듯~

김진태, 강원 온 장동혁 면전에서 “결자해지” 쇄신 촉구.
김성태 "어쩌다가 제1야당 대표가 늑구랑 비교당하나“.
김종혁 "장동혁 국민 밉상 됐다 부산 가면 계란 날아들 듯".
한동훈 “신동욱은 본회의장 나가자 설득했던 분" 폭로.
박용진 "홍준표 청와대 중용? 명장 밑에 엉성한 선수 없다“.
이수정,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처벌 의사 확인" 요청.
전한길 "좌파 이준석, 이재명에 나 구속하라 요구했을 것".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 재판, 지방선거 이후 진행.
국힘 지도부 만난 한국노총, 서울시 비례 4번 내놔라 청탁.
트럼프, 협상 종결까지 휴전 연장 발표 이란 "인정 안 해".

위대한 일이란, 그저 충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되는 작은 일들이 하나로 연결되어서 이루어진다.
-빈센트 반 고흐-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기 마련이고 그 결과는 항상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만 불행하고 나만 어려운 일은 결코 없습니다. 물론,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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