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농업용수 관정개발 추진...영농 피해 최소화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8-25 04: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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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용수 확보 총력 관정개발(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영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정개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가뭄 대응을 위해 군은 예비비 3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관정개발 및 농업생산기반 시설 정비 등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확보된 예산은 읍·면별 농업용수 부족 현황과 관정 개발 수요 등을 조사하여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가뭄 피해 발생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관정개발, 양수기 등 가뭄 대응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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