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2-11-04 21:45:06
경기도 건설국 대상 행감 화두는 ‘건설사고 예방, 민자도로 통행료, 페이퍼 컴퍼니, 교통약자, 하천 정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4)은 4일부터 경기도 건설국을 시작으로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감사기간은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총 14일간이며, 감사 대상은 건설국,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건설본부,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교통공사 그리고 경기도교통연수원이다.
김종배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느라 며칠째 우리 상임위 의원실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면서, “선진 건설·교통을 주도하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건설위 소관 부서 사무에 대해 면밀히 살피어 심도 있는 감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감 첫날인 오늘 건설국에 대한 감사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 및 운영, 페이퍼 컴퍼니 단속,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노력, 건설사고 예방 및 건설현장 외국인노동자 안전, 하천 정비 및 교량 성능 보강, 도로사업에 대한 예타 지침 개선 대응, 광역 단위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등이 주로 다루어졌다.
김 위원장은 건설국에 대한 행감을 마무리하면서 “오늘 상임위 의원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달라”면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장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4)은 4일부터 경기도 건설국을 시작으로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감사기간은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총 14일간이며, 감사 대상은 건설국,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건설본부,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교통공사 그리고 경기도교통연수원이다.
김종배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느라 며칠째 우리 상임위 의원실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면서, “선진 건설·교통을 주도하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건설위 소관 부서 사무에 대해 면밀히 살피어 심도 있는 감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감 첫날인 오늘 건설국에 대한 감사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 및 운영, 페이퍼 컴퍼니 단속,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노력, 건설사고 예방 및 건설현장 외국인노동자 안전, 하천 정비 및 교량 성능 보강, 도로사업에 대한 예타 지침 개선 대응, 광역 단위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등이 주로 다루어졌다.
김 위원장은 건설국에 대한 행감을 마무리하면서 “오늘 상임위 의원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달라”면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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