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주시장, 청년들과 소통의 문 열어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31 21:15:01
조 시장, 31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제10기 청년희망단 20여 명과 소통의 시간 가져
조지훈 전주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특별한’ 전주의 미래를 여는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소통의 장을 열었다.
조지훈 시장은 31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제10기 청년희망단 20여 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청년들이 전주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고민과 바라는 변화, 청년정책에 대한 생각들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딱딱한 정책 설명 대신, 시장과 청년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제10기 청년희망단의 지난 활동을 함께 되돌아본 뒤, 청년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체감하는 일자리·정주 여건 △청년 참여기구 운영 개선 △청년정책의 예산 연속성과 성과관리 △로컬브랜드 육성 △일경험 사업 제도개선 등 평소 전주에서 생활하며 느껴온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조 시장은 시청사에 적힌 ‘잘 듣겠습니다’라는 현판처럼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과 시정에 연결하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전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청년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좋은 정책은 행정이 먼저 답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전주에서도 마음껏 도전하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청년들이 들려준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전주의 다음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
| ▲ 조지훈 전주시장, 청년들과 소통의 문 열어 |
조지훈 전주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특별한’ 전주의 미래를 여는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소통의 장을 열었다.
조지훈 시장은 31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제10기 청년희망단 20여 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청년들이 전주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고민과 바라는 변화, 청년정책에 대한 생각들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딱딱한 정책 설명 대신, 시장과 청년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제10기 청년희망단의 지난 활동을 함께 되돌아본 뒤, 청년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체감하는 일자리·정주 여건 △청년 참여기구 운영 개선 △청년정책의 예산 연속성과 성과관리 △로컬브랜드 육성 △일경험 사업 제도개선 등 평소 전주에서 생활하며 느껴온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조 시장은 시청사에 적힌 ‘잘 듣겠습니다’라는 현판처럼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과 시정에 연결하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전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청년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좋은 정책은 행정이 먼저 답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전주에서도 마음껏 도전하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청년들이 들려준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전주의 다음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