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제55차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2 20:25:02
한일 대학생, 새로운 한일 관계 60년을 기대한다
외교부는 금년도 제55차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대학생 28명을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방한 초청했다.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은 한·일 차세대 간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양국 간 이해 제고와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1972년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동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약 2,600명의 양국 대학생이 상호 방문했다.
금년 사업은 ‘새로운 60년을 향해 더 나은 미래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일본 대학생들은 방한 기간 중 △한국 외교부 방문, △‘한일축제한마당’ 참여, △DMZ 방문, △문화 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한편, 일본 외무성은 우리나라 대학생 28명을 11.4.(수)-12.(목)간 일본으로 초청하여 △일본 외무성 방문, △주일 한국문화원 견학, △현지 대학 방문 등의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외교부는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을 내실 있게 실시하여, 양국 미래 세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양국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기여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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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대학생 외교부 방문 |
외교부는 금년도 제55차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대학생 28명을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방한 초청했다.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은 한·일 차세대 간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양국 간 이해 제고와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1972년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동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약 2,600명의 양국 대학생이 상호 방문했다.
금년 사업은 ‘새로운 60년을 향해 더 나은 미래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일본 대학생들은 방한 기간 중 △한국 외교부 방문, △‘한일축제한마당’ 참여, △DMZ 방문, △문화 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한편, 일본 외무성은 우리나라 대학생 28명을 11.4.(수)-12.(목)간 일본으로 초청하여 △일본 외무성 방문, △주일 한국문화원 견학, △현지 대학 방문 등의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외교부는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을 내실 있게 실시하여, 양국 미래 세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양국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기여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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