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추석 앞두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문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9:05:08
백승두 본부장, 다수 시민 이용 초고층 건축물 안전 실태 점검도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22일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과 공무 중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을 찾아 위로한 뒤, 천안시 서북구 펜타포트(3블럭)를 방문해 안전 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정은 명절을 맞아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등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백 본부장은 먼저 천안 지역에 거주하는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을 찾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무 중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소방공무원에게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백 본부장은 이어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과 함께 펜타포트를 찾아 관리소장 등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화재 안전 관리 실태를 청취하고, 주요 소방 시설과 피난·소방 활동 여건을 확인했다.
이 점검에서는 특히 주거동 중간층에 설치된 피난 안전 구역과 옥상 헬리포트 등 피난·인명 구조 시설 관리·운영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백 본부장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복합 건축물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자와 입주민 모두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소방시설 유지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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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앞두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문 |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22일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과 공무 중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을 찾아 위로한 뒤, 천안시 서북구 펜타포트(3블럭)를 방문해 안전 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정은 명절을 맞아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등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백 본부장은 먼저 천안 지역에 거주하는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을 찾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무 중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소방공무원에게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백 본부장은 이어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과 함께 펜타포트를 찾아 관리소장 등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화재 안전 관리 실태를 청취하고, 주요 소방 시설과 피난·소방 활동 여건을 확인했다.
이 점검에서는 특히 주거동 중간층에 설치된 피난 안전 구역과 옥상 헬리포트 등 피난·인명 구조 시설 관리·운영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백 본부장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복합 건축물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자와 입주민 모두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소방시설 유지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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