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 기초학력 향상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9:10:07
북테라피를 통한 마음챙김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 역량 강화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9월 21일 15시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 및 희망교사 3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기초학력 향상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적 특성까지 함께 살피는 교원의 기초학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챙김그놀연구소 강정아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북테라피를 통한 마음챙김(독서치료)’을 주제로 독서를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학생의 정서와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북테라피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서는 학생의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와 심리까지 함께 살피는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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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학력 향상 교원 역량 강화 연수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9월 21일 15시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 및 희망교사 3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기초학력 향상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적 특성까지 함께 살피는 교원의 기초학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챙김그놀연구소 강정아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북테라피를 통한 마음챙김(독서치료)’을 주제로 독서를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학생의 정서와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북테라피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서는 학생의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와 심리까지 함께 살피는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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