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영유아 가족 500명 대상 문화예술체험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19:15:07
전래가족극 ‘으랏차차 복방귀’공연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대구 관내 9개 구군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 및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2026 가족간 소통과 공감 증진을 위한 영유아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
대구시교육청 영유아 문화예술체험은 대구 관내 모든 영유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여 문화예술체험의 격차를 완화하고, 예술적 감수성 및 인성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으랏차차 복방귀'라는 공연으로 영유아들이 즐겨 듣는 ‘방귀쟁이 며느리’라는 전래동화 속 이야기를 재미있는 전래극으로 표현하여 영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래극을 통해 우리말 장단을 재미있게 접하고 즐기는 가운데 영유아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북돋워줄 수 있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공연 체험은 ▲10월 17일 오전 11시,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9개 구군의 유치원·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전체 24개월 이상 영유아 및 동반가족 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공연을 신청한 한 학부모는 “평소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전래동화 이야기를 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찾아가는 영유아 문화예술체험은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의 격차를 줄이고, 영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큰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영유아들이 어디에서나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대구시교육청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대구 관내 9개 구군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 및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2026 가족간 소통과 공감 증진을 위한 영유아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
대구시교육청 영유아 문화예술체험은 대구 관내 모든 영유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여 문화예술체험의 격차를 완화하고, 예술적 감수성 및 인성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으랏차차 복방귀'라는 공연으로 영유아들이 즐겨 듣는 ‘방귀쟁이 며느리’라는 전래동화 속 이야기를 재미있는 전래극으로 표현하여 영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래극을 통해 우리말 장단을 재미있게 접하고 즐기는 가운데 영유아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북돋워줄 수 있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공연 체험은 ▲10월 17일 오전 11시,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9개 구군의 유치원·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전체 24개월 이상 영유아 및 동반가족 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공연을 신청한 한 학부모는 “평소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전래동화 이야기를 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찾아가는 영유아 문화예술체험은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의 격차를 줄이고, 영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큰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영유아들이 어디에서나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