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 향하는 세종 학생선수들, 전국무대에서 힘찬 도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19:15:08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19개교 21개 종목 출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고등부 학생선수 11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 세종시교육청은 검도, 육상, 레슬링, 씨름, 태권도, 세팍타크로 등 21개 종목에 19개교, 총 115명의 고등부 학생선수를 출전시킨다. 학생선수들은 학교와 지역을 대표해 전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그동안 훈련을 통해 쌓아 온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종합체육대회로, 전국 시·도 선수단이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제107회 대회는 18세 이하부(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으로 나뉘어 총 50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고등부 학생선수들이 전국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기 경험을 쌓고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교육청은 대회 기간 학생선수들의 출전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 상황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대회 관계자들과 협력해 학생선수들이 경기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 상황을 살펴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전국체육대회는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10월 16일 강미애 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 현장을 살펴보고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고등부 학생선수 11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 세종시교육청은 검도, 육상, 레슬링, 씨름, 태권도, 세팍타크로 등 21개 종목에 19개교, 총 115명의 고등부 학생선수를 출전시킨다. 학생선수들은 학교와 지역을 대표해 전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그동안 훈련을 통해 쌓아 온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종합체육대회로, 전국 시·도 선수단이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제107회 대회는 18세 이하부(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으로 나뉘어 총 50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고등부 학생선수들이 전국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기 경험을 쌓고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교육청은 대회 기간 학생선수들의 출전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 상황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대회 관계자들과 협력해 학생선수들이 경기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 상황을 살펴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전국체육대회는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