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종갓집 정책자문단 하반기 전체회의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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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자문단 하반기 전체회의 |
울산 중구가 9월 22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종갓집 정책자문단 하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단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종갓집 정책자문단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의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어서 △직원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및 지능형(스마트) 행정 기반 조성 △태화강 수변 관광 콘텐츠 운영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중구축구장 조성 △입화산 산림휴양관 및 주차장 조성 △울산공항 고도 제한 완화 대응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답례품 발굴 등 구정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당연직 위원 7명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민간위원 48명 등 55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정책 제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는 앞서 올해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한 차례, 분과회의를 여섯 차례 개최했다.
하반기에도 분과별 회의를 진행하고, 단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정책자문단의 높은 식견과 현장감 있는 제안은 더 나은 정책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자문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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