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만큼 빛난 무대… 해운대구 동행콘서트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18:35:13
장애인과 돌봄자, 지역주민이 함께한 제4회 동행콘서트 성료
해운대구는 지난 8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장애인과 돌봄자,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제4회 장애인과 돌봄자가 함께하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동행콘서트는 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가족과 활동지원사 등 돌봄자, 지역주민이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께한 시간이, 무대가 되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콘서트는 아트랑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음악밴드,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카리나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 기타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연습해 온 공연을 선보였다. 초청가수 선경과 강원래도 무대에 올라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공연 중간에는 참여팀의 연습 과정과 참여자, 돌봄자, 기관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관객들은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노력과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해 온 시간을 돌아보며 따뜻한 감동을 나눴다.
김성수 구청장은 무대를 위해 노력한 참여자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이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곁에서 지원해 온 돌봄자와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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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한 시간만큼 빛난 무대… 해운대구 동행콘서트 |
해운대구는 지난 8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장애인과 돌봄자,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제4회 장애인과 돌봄자가 함께하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동행콘서트는 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가족과 활동지원사 등 돌봄자, 지역주민이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께한 시간이, 무대가 되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콘서트는 아트랑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음악밴드,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카리나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 기타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연습해 온 공연을 선보였다. 초청가수 선경과 강원래도 무대에 올라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공연 중간에는 참여팀의 연습 과정과 참여자, 돌봄자, 기관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관객들은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노력과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해 온 시간을 돌아보며 따뜻한 감동을 나눴다.
김성수 구청장은 무대를 위해 노력한 참여자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이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곁에서 지원해 온 돌봄자와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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