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장애인체육인 법률 고민 해결 ‘맞손’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18: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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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장애인체육회-법무법인 해든, ‘장애인체육인의 권익 보호 및 법률 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회장 김영길)와 법무법인 해든(대표변호사 신창민)이 10월 16일 오후 4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장애인체육인의 권익 보호 및 법률 복지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근익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신창민 법무법인 해든 대표 변호사 등 8명이 참석했다.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회장 김영길)와 법무법인 해든(대표변호사 신창민)이 10월 16일 오후 4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장애인체육인의 권익 보호 및 법률 복지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근익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신창민 법무법인 해든 대표 변호사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는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회원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법무법인 해든과의 연계 및 협력에 힘쓸 예정이다.

법무법인 해든은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창민 법무법인 해든 대표변호사는 “장애인체육인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체육 발전과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체육인들이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인들이 안심하고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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