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2-11-16 18:15:07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도로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조례 제․개정 추진
전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임지락, 화순1)’는 16일 ‘안전한 도로환경개선 효율화 방안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2022년 9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이번 연구는 효율적인 도로 환경개선 및 도로 시설물의 안전성과 내구성 향상을 위한 관리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 연구의 책임연구원인 박원석 교수(목포대학교)는 “그동안 전라남도 도로 시설 및 조직현황과 타 지자체의 현황을 비교․분석하고 선진화된 도로관리 기술을 조사하여 전남도의 도로관리 효율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구상했다.”며, 도로관리도로관리통합시스템(HMS) 운영 및 관리체계를 소개했다.
도로관리통합시스템(HMS)은 비탈면, 포장, 교통량, 도로대장 등의 조사 및 분석 자료를 매년 연계․수집하여 공간정보 기반의 도로관리 업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지락 대표의원은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도로관리가 될 수 있도록 조례 제․개정을 통해 조직, 예산, 운영방안 등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는 건설산업의 효율적 운영과 제도개선 등 건설산업 선진화를 모색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연구회 회원으로 임지락(대표, 화순1), 이동현(보성2), 김문수(신안1), 윤명희(장흥2), 차영수(강진), 전경선(목포5), 이철(완도1), 이현창(구례), 박문옥(목포3), 박형대(장흥1)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 ▲ 전남도의회,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전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임지락, 화순1)’는 16일 ‘안전한 도로환경개선 효율화 방안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2022년 9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이번 연구는 효율적인 도로 환경개선 및 도로 시설물의 안전성과 내구성 향상을 위한 관리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 연구의 책임연구원인 박원석 교수(목포대학교)는 “그동안 전라남도 도로 시설 및 조직현황과 타 지자체의 현황을 비교․분석하고 선진화된 도로관리 기술을 조사하여 전남도의 도로관리 효율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구상했다.”며, 도로관리도로관리통합시스템(HMS) 운영 및 관리체계를 소개했다.
도로관리통합시스템(HMS)은 비탈면, 포장, 교통량, 도로대장 등의 조사 및 분석 자료를 매년 연계․수집하여 공간정보 기반의 도로관리 업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지락 대표의원은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도로관리가 될 수 있도록 조례 제․개정을 통해 조직, 예산, 운영방안 등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는 건설산업의 효율적 운영과 제도개선 등 건설산업 선진화를 모색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연구회 회원으로 임지락(대표, 화순1), 이동현(보성2), 김문수(신안1), 윤명희(장흥2), 차영수(강진), 전경선(목포5), 이철(완도1), 이현창(구례), 박문옥(목포3), 박형대(장흥1)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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