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이태훈 의원 5분 자유발언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2-10-21 18:10:24
선택과 집중! 시군의 재정여건을 고려한 탄력적인 보조금 매칭비율이 필요하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이태훈(괴산) 의원은 21일 제4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택과 집중! 시군의 재정여건을 고려한 탄력적인 보조금 매칭비율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기초 지자체 재정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률적인 매칭비율로 시행되는 현행 지방보조금 제도는 시군에 과다한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정자립도가 진천군은 28.7%이고 괴산군은 9.7%임에도 같은 보조율을 적용 받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가”라며 “경기도는 보조금 교부 시 재정력지수 보완과 시군별 재정력 형평성을 고려한 차등보조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역 특성에 맞게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행・재정적 환경을 조성하고 도와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도비 보조사업의 매칭비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 ▲ 제40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이태훈 의원) |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이태훈(괴산) 의원은 21일 제4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택과 집중! 시군의 재정여건을 고려한 탄력적인 보조금 매칭비율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기초 지자체 재정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률적인 매칭비율로 시행되는 현행 지방보조금 제도는 시군에 과다한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정자립도가 진천군은 28.7%이고 괴산군은 9.7%임에도 같은 보조율을 적용 받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가”라며 “경기도는 보조금 교부 시 재정력지수 보완과 시군별 재정력 형평성을 고려한 차등보조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역 특성에 맞게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행・재정적 환경을 조성하고 도와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도비 보조사업의 매칭비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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