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23 17:25:35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캠핑형 반려동물 축제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자연환경과 캠핑 기반을 갖춘 세계잼버리수련장의 장점을 활용해 반려문화와 캠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반려인뿐만 아니라 일반 참가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캠핑장과 브랜드존, 푸드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반려견 동반 구역과 일반 캠핑 구역을 분리해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오프리시(off-leash)*존 ▲어질리티 쇼 ▲동물등록 및 행동 교정 상담 ▲퍼피 요가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 ▲캠프파이어 ▲야외 영화제 등으로 구성된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캠핑 축제”라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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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자연환경과 캠핑 기반을 갖춘 세계잼버리수련장의 장점을 활용해 반려문화와 캠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반려인뿐만 아니라 일반 참가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캠핑장과 브랜드존, 푸드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반려견 동반 구역과 일반 캠핑 구역을 분리해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오프리시(off-leash)*존 ▲어질리티 쇼 ▲동물등록 및 행동 교정 상담 ▲퍼피 요가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 ▲캠프파이어 ▲야외 영화제 등으로 구성된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캠핑 축제”라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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