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청년 주도 지역문제 해결 나선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7 16:35:05
'청년 로컬 리빙랩 프로젝트' 선포…문화예술·돌봄·사회적경제 분야 추진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17일 새마을선비회관에서 '영주시 청년 로컬 리빙랩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제를 청년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새로운 지역혁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봉사활동 중심 조직에서 한 단계 나아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실천을 통해 해결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지역혁신 모델이다.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 문화예술교육, 돌봄복지, 사회적경제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실험과 실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지역 활력 증진, 돌봄복지를 통한 공동체 회복, 사회적경제 기반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역의 문제, 청년이 발견하고 청년이 해결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김근모 회장은 “청년새마을연대는 2024년 구성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이제는 봉사를 넘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천 조직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청년의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청년들이 주도하는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청년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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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청년 로컬 리빙랩 프로젝트 선포직 단체기념사진 |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17일 새마을선비회관에서 '영주시 청년 로컬 리빙랩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제를 청년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새로운 지역혁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봉사활동 중심 조직에서 한 단계 나아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실천을 통해 해결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지역혁신 모델이다.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 문화예술교육, 돌봄복지, 사회적경제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실험과 실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지역 활력 증진, 돌봄복지를 통한 공동체 회복, 사회적경제 기반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역의 문제, 청년이 발견하고 청년이 해결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김근모 회장은 “청년새마을연대는 2024년 구성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이제는 봉사를 넘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천 조직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청년의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청년들이 주도하는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청년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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