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의전당, ‘그린 캔버스’ 특별강좌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3 16:15:10
버려진 자원 활용 친환경 공예품 제작…과정 종료 후 작품전시회 개최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공예품을 만드는 ‘그린 캔버스–버림을 비우고 감성을 채우다’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중구문화의전당과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 주관, 한국석유공사 후원으로 진행된다.
해당 과정은 10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제2강의실에서 △양말을 활용한 유아용 애착 인형과 컵 받침 만들기 △석고 가루와 향료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버려진 깡통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천연 야자 활성탄을 이용한 숯 화분 만들기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전문 종합 공예(토탈공예) 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와 장애인 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해 의미를 더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문화의전당은 과정 종료 후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장애인 강사와 함께 다양한 작품을 만들며 환경의 가치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친환경 공예 활동을 통해 감성을 채우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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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문화의전당, ‘그린 캔버스’ 특별강좌 운영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공예품을 만드는 ‘그린 캔버스–버림을 비우고 감성을 채우다’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중구문화의전당과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 주관, 한국석유공사 후원으로 진행된다.
해당 과정은 10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제2강의실에서 △양말을 활용한 유아용 애착 인형과 컵 받침 만들기 △석고 가루와 향료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버려진 깡통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천연 야자 활성탄을 이용한 숯 화분 만들기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전문 종합 공예(토탈공예) 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와 장애인 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해 의미를 더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문화의전당은 과정 종료 후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장애인 강사와 함께 다양한 작품을 만들며 환경의 가치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친환경 공예 활동을 통해 감성을 채우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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