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방학중 초등돌봄교육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주재
- 정치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8-07 15:55:39
한 총리,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안전한” 돌봄 지원 체계 마련이 정부의 책무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7일 ‘영문초등학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를 찾아 방학중에도 중단 없는 초등학교 돌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2일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에 이어 두 번째 ‘방학 중 돌봄’ 현장 점검으로, 초등학교에서 제공되는 방학중 돌봄·교육 현장을 확인하고,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먼저 학교장,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관리 ▴다양한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학교-교육청-지방정부 및 유관 돌봄기관 간 협력 지원체계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논의됐다.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안팎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돌봄 지원 주체 간에 긴밀하게 연계·협업하여 아이들과 학부모께서 누릴 수 있는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업할 것”을 교육부와 교육청에 당부했다.
이후 한 총리는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학생들에게는 방학 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묻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에게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방학중에도 중단 없이 성장과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독려했다.
한 총리는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돌봄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부모님들께는 언제라도 아이들을 맡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 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부처와 교육청, 지방정부가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연속성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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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숙 국무총리, 방학중 초등돌봄교육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주재 (8.7, 영문초등학교)(국무조정실)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7일 ‘영문초등학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를 찾아 방학중에도 중단 없는 초등학교 돌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2일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에 이어 두 번째 ‘방학 중 돌봄’ 현장 점검으로, 초등학교에서 제공되는 방학중 돌봄·교육 현장을 확인하고,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먼저 학교장,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관리 ▴다양한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학교-교육청-지방정부 및 유관 돌봄기관 간 협력 지원체계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논의됐다.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안팎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돌봄 지원 주체 간에 긴밀하게 연계·협업하여 아이들과 학부모께서 누릴 수 있는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업할 것”을 교육부와 교육청에 당부했다.
이후 한 총리는 돌봄・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학생들에게는 방학 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묻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에게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방학중에도 중단 없이 성장과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독려했다.
한 총리는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돌봄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부모님들께는 언제라도 아이들을 맡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 복지부, 성평등부 등 관계부처와 교육청, 지방정부가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연속성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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