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송이축제장에서 ‘봉화군 도시재생 이야기’ 부스 운영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4: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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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엽서·포토존·찐로컬 맛집 시식·막걸리 빚기 체험 마련
▲ 봉화군, 송이축제장에서 ‘봉화군 도시재생 이야기’ 부스 운영

봉화군은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 기간에 축제장 내 봉화보물마켓(신시장 입구 쪽 송이 판매부스 인근)에서 도시재생 홍보부스 ‘봉화군 도시재생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찍고, 먹어보고, 빚어보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준비한 이번 부스에서는 내성사이·늘봄춘양·봉화솔향센터·발효사이 네 곳 거점시설의 도장을 모아 지도 엽서를 완성하는 스탬프 엽서 만들기와 포토존, QR코드로 모바일에서도 이어 볼 수 있는 발효 이야기 카드를 만날 수 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관내 찐로컬 맛집 4곳이 하루씩 돌아가며 대표 메뉴를 무료로 시식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하루 네 차례 막걸리 빚기 체험(회차당 10명, 참가비 5천 원, 현장 신청)을 운영한다.

16일 오후 3시부터는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한 주민 단체들이 공예체험과 발효음료·누룩쿠키 시식을 마련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축제 나들이 길에 도시재생 부스에 들러 새로 문을 연 공간과 주민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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