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민·관·학이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교육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3:20:12
학교·복지기관 협력 사례 공유하며 위기가구 지원 방안 모색
안성시는 지난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안성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2026년 안성시 민·관·학 협력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공공·민간 사례관리 담당자 등 18개 기관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넥스트임팩트 황흥기 대표가 ‘사회복지 현장 적용 인공지능 도구 및 활용법’을 주제로, 오후에는 안성교육지원청 남궁승 장학사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용머리초등학교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들이 학교와 민간기관의 실제 지원 사례와 협업 경험을 공유하며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김범진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은 가정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연결된 만큼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영주 안성시 복지교육국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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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민·관·학이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교육 개최 |
안성시는 지난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안성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2026년 안성시 민·관·학 협력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공공·민간 사례관리 담당자 등 18개 기관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넥스트임팩트 황흥기 대표가 ‘사회복지 현장 적용 인공지능 도구 및 활용법’을 주제로, 오후에는 안성교육지원청 남궁승 장학사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용머리초등학교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들이 학교와 민간기관의 실제 지원 사례와 협업 경험을 공유하며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김범진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은 가정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연결된 만큼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영주 안성시 복지교육국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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