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제4회 서면페스티벌 ‘유잼 CITY 서면’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0-14 13:05:11
10월 17일부터 서면 일대 곳곳이 축제의 무대로… 8개 축제 풍성, 특별한 추억 선사
부산진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면과 전포동 일대에서 ‘제4회 서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면페스티벌은 부산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서면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관광 축제를 하나로 연결한 도심형 축제다. 개별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들을 통합해 방문객들이 서면 곳곳을 누비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유잼 CITY 서면’이다.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서면의 매력을 바탕으로 거리마다 새로운 즐거움과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서면페스티벌에서는 커피와 맥주, 거리예술, 버스킹, 의료관광, e스포츠, 빛축제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8개 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
먼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는 ‘전포커피축제’가 열린다. 부산의 대표적인 커피 명소로 자리 잡은 전포동에서 다양한 커피 문화와 전포카페거리 특유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같은 날인 17일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버스킹 페스티벌’이, KT&G 상상마당 사거리에서는 ‘서면거리예술축제’가 개최돼 도심 거리를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축제의 무대로 탈바꿈시킨다. 특히 서면거리예술축제는 버스킹공연, 스카이 퍼포먼스, 거리 뮤지컬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10월 29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에서는 ‘서면 빛 축제’가 진행된다. 화려한 빛의 향연으로 서면의 밤거리를 아름답게 수놓으며 가을부터 겨울까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서면1번가 일원에서 ‘서면1번가 맥주축제’가 열려 도심 속에서 맥주와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10월 31일에 개최되는‘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는 할로윈과 스트릿댄스를 주제로 서면일번가 방문객에게 특별한 거리를 선보인다. 같은 날 부산진 e스포츠 경기장에서는 ‘부산진 챌린지 청년 e페스타’가 열려 청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축제의 마지막은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에서 개최되는 ‘서면메디컬 스트리트축제’가 장식한다. 서면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알리고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이번 서면페스티벌을 통해 개별 축제의 홍보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서면과 전포동 일대의 유동인구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낮에는 커피와 거리예술을, 밤에는 화려한 빛과 음악을 즐기는 등 서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서면은 부산의 중심이자 젊음과 문화, 활력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의 대표적인 공간”이라며 “올해 서면페스티벌은 ‘유잼 CITY 서면’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서면에 오는 누구나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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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구, 제4회 서면페스티벌 ‘유잼 CITY 서면’ 개최 |
부산진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면과 전포동 일대에서 ‘제4회 서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면페스티벌은 부산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서면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관광 축제를 하나로 연결한 도심형 축제다. 개별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들을 통합해 방문객들이 서면 곳곳을 누비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유잼 CITY 서면’이다.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서면의 매력을 바탕으로 거리마다 새로운 즐거움과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서면페스티벌에서는 커피와 맥주, 거리예술, 버스킹, 의료관광, e스포츠, 빛축제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8개 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
먼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는 ‘전포커피축제’가 열린다. 부산의 대표적인 커피 명소로 자리 잡은 전포동에서 다양한 커피 문화와 전포카페거리 특유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같은 날인 17일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버스킹 페스티벌’이, KT&G 상상마당 사거리에서는 ‘서면거리예술축제’가 개최돼 도심 거리를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축제의 무대로 탈바꿈시킨다. 특히 서면거리예술축제는 버스킹공연, 스카이 퍼포먼스, 거리 뮤지컬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10월 29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에서는 ‘서면 빛 축제’가 진행된다. 화려한 빛의 향연으로 서면의 밤거리를 아름답게 수놓으며 가을부터 겨울까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서면1번가 일원에서 ‘서면1번가 맥주축제’가 열려 도심 속에서 맥주와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10월 31일에 개최되는‘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는 할로윈과 스트릿댄스를 주제로 서면일번가 방문객에게 특별한 거리를 선보인다. 같은 날 부산진 e스포츠 경기장에서는 ‘부산진 챌린지 청년 e페스타’가 열려 청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축제의 마지막은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에서 개최되는 ‘서면메디컬 스트리트축제’가 장식한다. 서면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알리고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이번 서면페스티벌을 통해 개별 축제의 홍보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서면과 전포동 일대의 유동인구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낮에는 커피와 거리예술을, 밤에는 화려한 빛과 음악을 즐기는 등 서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서면은 부산의 중심이자 젊음과 문화, 활력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의 대표적인 공간”이라며 “올해 서면페스티벌은 ‘유잼 CITY 서면’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서면에 오는 누구나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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