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보건소,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비만 예방 캠페인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8 12:25:24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17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비만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년도보다 체중 조절을 시도한 주민 비율이 줄고, 아침 식사 실천율도 낮아지는 등 비만 관련 건강지표가 나빠짐에 따라, 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걷기 실천, 충분한 물 마시기, 나트륨·지방·당 섭취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리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비만 예방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비만 예방 퀴즈 ▲허리둘레 측정 ▲걷기와 신체활동 안내 ▲아침 식사 실천과 영양표시 바로 알기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혈압·혈당 측정과 금연·절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비만은 다양한 만성질환과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들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걷기와 건강한 식생활 등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대구 중구보건소,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비만 예방 캠페인 실시 |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17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비만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년도보다 체중 조절을 시도한 주민 비율이 줄고, 아침 식사 실천율도 낮아지는 등 비만 관련 건강지표가 나빠짐에 따라, 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걷기 실천, 충분한 물 마시기, 나트륨·지방·당 섭취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리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비만 예방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비만 예방 퀴즈 ▲허리둘레 측정 ▲걷기와 신체활동 안내 ▲아침 식사 실천과 영양표시 바로 알기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혈압·혈당 측정과 금연·절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비만은 다양한 만성질환과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들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걷기와 건강한 식생활 등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