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설악면서 '우리동네 콘서트' 열린다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18 1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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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행정복지센터 특설무대서 개최… 수준 높은 공연 기대
▲ 가평군 설악면서 ‘우리동네 콘서트’ 열린다

가평군은 오는 30일 오후 7시부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2026년 우리동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누구나 손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이다.

공연에는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무대로 사랑받고 있는 홍지윤을 비롯해 국악과 대중음악을 접목한 무대를 선보이는 보체소리, 감미로운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선명, 따뜻한 감성의 어쿠스틱 듀오 무드등이 출연한다. 특히 트로트와 국악, 발라드, 어쿠스틱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우리동네 콘서트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가족과 이웃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무료로 진행하며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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