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회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2:20:02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37건의 안건 심의
논산시의회가 15일 제27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총 7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6건(의원발의 6)과 일반안건 21건 등 총 37건의 안건을 심의 · 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째 날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부의하여 처리했으며,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안 1건에 대하여심사를 진행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3명(최정숙 · 이태모 · 박민규)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최정숙 의원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논산'을 주제로▲읍 · 면 · 동별 주민 자율청결 활동을 정착시킬 것 ▲매월 정기적인 생활환경 정비의 날을 운영할 것 ▲청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마을과 상가를 선정해 지원하여 주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이태모 의원은 '벌곡휴게소 명칭 변경 ‘논산딸기휴게소’'를 주제로기존 ‘벌곡휴게소’의 명칭을 ‘논산딸기휴게소’로 변경할 것을 제안하며▲브랜드 인지도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이미지 제고 등의긍정적 효과를 이루어낼 수 있음을 역설했다.
박민규 의원은 '개인의 선의를 넘어, 생명존중을 행정의 가치로'를주제로 ▲동네 고양이와 떠돌이 개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것▲동네 고양이 급여와 관리를 개인의 영역에서 공공의 관리 체계로 발전 시켜 줄 것 ▲시민 자원봉사자의 참여 기반을 확대해 줄 것 등을 제안했다.
16일에는 총 36건(조례안 15, 동의안 21)의 안건에 대하여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육아휴직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노인 · 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최정숙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도로공사 등 사전예고제 운영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광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원도심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민규 의원 대표발의) 등 총 5건이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제277회 제2차 정례회에 예정된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도 실시한다.
19일에는 산노리 자연문화예술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20일에는 선샤인랜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시 위생매립장 현장을 찾아 사업장 관리·운영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조례안 및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명(박노진 · 김형준)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건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6회 임시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제2차 정례회 이전에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집행부에서는 실효성 있는 정책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준비를 당부드리며,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대변하여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 ▲ 제27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전경 |
논산시의회가 15일 제27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총 7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6건(의원발의 6)과 일반안건 21건 등 총 37건의 안건을 심의 · 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째 날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6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부의하여 처리했으며,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안 1건에 대하여심사를 진행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3명(최정숙 · 이태모 · 박민규)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최정숙 의원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논산'을 주제로▲읍 · 면 · 동별 주민 자율청결 활동을 정착시킬 것 ▲매월 정기적인 생활환경 정비의 날을 운영할 것 ▲청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마을과 상가를 선정해 지원하여 주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이태모 의원은 '벌곡휴게소 명칭 변경 ‘논산딸기휴게소’'를 주제로기존 ‘벌곡휴게소’의 명칭을 ‘논산딸기휴게소’로 변경할 것을 제안하며▲브랜드 인지도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이미지 제고 등의긍정적 효과를 이루어낼 수 있음을 역설했다.
박민규 의원은 '개인의 선의를 넘어, 생명존중을 행정의 가치로'를주제로 ▲동네 고양이와 떠돌이 개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것▲동네 고양이 급여와 관리를 개인의 영역에서 공공의 관리 체계로 발전 시켜 줄 것 ▲시민 자원봉사자의 참여 기반을 확대해 줄 것 등을 제안했다.
16일에는 총 36건(조례안 15, 동의안 21)의 안건에 대하여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육아휴직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노인 · 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최정숙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도로공사 등 사전예고제 운영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광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원도심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민규 의원 대표발의) 등 총 5건이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제277회 제2차 정례회에 예정된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도 실시한다.
19일에는 산노리 자연문화예술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20일에는 선샤인랜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시 위생매립장 현장을 찾아 사업장 관리·운영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조례안 및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명(박노진 · 김형준)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건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6회 임시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제2차 정례회 이전에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집행부에서는 실효성 있는 정책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준비를 당부드리며,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대변하여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