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2026 괴산김장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무사고 축제 총력’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12:25:15
16일 이수현 부군수 주재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조치 점검
충북 괴산군은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심의는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열리는 괴산김장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안전정책과장, 문화관광과장, 기획홍보과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 ▲재난·사고 발생 시 예방조치 계획, ▲비상연락망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시설물 관리 임무, ▲보건의료 장비 및 인력 배치, ▲안전사고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되는 축제 특성을 고려해 읍내공영주차장, 다목적운동장, 동진천 하상주차장 등 1,900여면 규모의 주차공간 운영과 셔틀 및 보행 동선 분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응급환자 발생에 즉시 대응하는 보건소 구급차 대기 체계도 면밀히 확인했다.
군은 당일 심의에서 제시된 보완 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즉각 반영하고 오는 11월 4일 괴산소방서, 괴산경찰서, 전기·가스·시설 분야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과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축제의 성공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는 데서 판가름 난다"며 "부서별로 담당 구역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점검을 반복해 방문객이 안심하고 괴산의 김장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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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괴신김장축제 대비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
충북 괴산군은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심의는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열리는 괴산김장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안전정책과장, 문화관광과장, 기획홍보과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 ▲재난·사고 발생 시 예방조치 계획, ▲비상연락망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시설물 관리 임무, ▲보건의료 장비 및 인력 배치, ▲안전사고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되는 축제 특성을 고려해 읍내공영주차장, 다목적운동장, 동진천 하상주차장 등 1,900여면 규모의 주차공간 운영과 셔틀 및 보행 동선 분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응급환자 발생에 즉시 대응하는 보건소 구급차 대기 체계도 면밀히 확인했다.
군은 당일 심의에서 제시된 보완 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즉각 반영하고 오는 11월 4일 괴산소방서, 괴산경찰서, 전기·가스·시설 분야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과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축제의 성공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는 데서 판가름 난다"며 "부서별로 담당 구역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점검을 반복해 방문객이 안심하고 괴산의 김장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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