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인센티브 지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8 12:25:18
이산화탄소 140톤 감축 성과
청송군은 지난 12일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 참여자 가운데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거둔 276세대에 총 550여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고, 과거 사용량 대비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2025년 하반기에는 총 2,330세대가 제도에 참여했으며, 이 중 819세대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했다.
전체 감축률은 21.8%로, 약 140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센티브 지급 대상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5% 이상 감축한 276세대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보상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제도”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 ▲ 청송군청 |
청송군은 지난 12일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 참여자 가운데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거둔 276세대에 총 550여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고, 과거 사용량 대비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2025년 하반기에는 총 2,330세대가 제도에 참여했으며, 이 중 819세대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했다.
전체 감축률은 21.8%로, 약 140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센티브 지급 대상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5% 이상 감축한 276세대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보상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제도”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