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대전교육청에 ‘교육 협력체계’ 노하우 전수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8 12:05:16
교육통합지원센터에 대전 관계자 22명 방문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에 대전광역시교육청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역량강화 현장연수’ 관계자들이 방문해 완주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교육 협력체계를 살펴봤다.
최근 진행된 현장연수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혁신정책과를 비롯해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대전지역 5개 자치구 담당자, 마을학교 운영자 등 22여 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마을교육공동체 성장 사례 및 센터 운영 현황’을 주제로 한 사례 나눔을 통해 완주지역 교육협력의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상관면 숲쟁이협동조합을 방문해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역의 교육주체로 성장해 온 현장을 둘러봤다.
숲쟁이협동조합은 상관 편백숲을 기반으로 숲 체험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협동조합으로, 이날 참가자들은 현장 탐방과 함께 숲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완주가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쌓아온 교육협력의 경험을 대전지역 교육 관계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주체를 연결하고, 지역 간 교육협력 사례와 경험을 꾸준히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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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육청완주교육현장방문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에 대전광역시교육청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역량강화 현장연수’ 관계자들이 방문해 완주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교육 협력체계를 살펴봤다.
최근 진행된 현장연수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혁신정책과를 비롯해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대전지역 5개 자치구 담당자, 마을학교 운영자 등 22여 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마을교육공동체 성장 사례 및 센터 운영 현황’을 주제로 한 사례 나눔을 통해 완주지역 교육협력의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상관면 숲쟁이협동조합을 방문해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역의 교육주체로 성장해 온 현장을 둘러봤다.
숲쟁이협동조합은 상관 편백숲을 기반으로 숲 체험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협동조합으로, 이날 참가자들은 현장 탐방과 함께 숲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완주가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쌓아온 교육협력의 경험을 대전지역 교육 관계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주체를 연결하고, 지역 간 교육협력 사례와 경험을 꾸준히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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