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31 12:05:12
8월부터 11월까지 교문1동 농업인회관서 건강검사·맞춤 상담·예방 교육 제공
구리시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의 보건소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8월 28일 교문1동 농업인회관에서 ‘우리 동네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보건 서비스다.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사와 맞춤형 건강 상담, 질환 예방 교육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보건소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먼 거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리시는 주민 생활권 내 공공시설을 활용해 집 가까운 곳에서 혈압·혈당 검사와 건강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 동네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교문1동 농업인회관 2층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콜레스테롤 간이 검사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 ▲고혈압·당뇨병의 올바른 이해 ▲식사 관리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고혈압과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합병증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검사받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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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문1동 농업인회관에서 ‘우리동네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구리시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의 보건소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8월 28일 교문1동 농업인회관에서 ‘우리 동네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보건 서비스다.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사와 맞춤형 건강 상담, 질환 예방 교육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보건소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먼 거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리시는 주민 생활권 내 공공시설을 활용해 집 가까운 곳에서 혈압·혈당 검사와 건강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 동네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교문1동 농업인회관 2층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콜레스테롤 간이 검사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 ▲고혈압·당뇨병의 올바른 이해 ▲식사 관리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고혈압과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합병증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검사받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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