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안산동, 남사박경로당과 명성자동도어시스템 1사1경로당 협약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8-31 12: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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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동, 남사박경로당과 명성자동도어시스템 1사1경로당 협약(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서울 구로구 소재 명성자동도어시스템(대표 정재균)과 안산동 남사박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1사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과 경로당이 결연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성자동도어시스템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사박경로당에 정기후원금을 지원하며,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재균 명성자동도어시스템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경로당 생활을 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주현노 남사박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기후원을 약속해 주신 정재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좋은 나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신 명성자동도어시스템 정재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사1경로당 협약을 통해 기업과 경로당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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