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물가 속 '착한가격' 지키는 업소 찾는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8 12:10:49
오는 28일까지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모집…외식·이·미용 등 대상
익산시가 고물가 시대에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태는 '착한가격업소'를 찾는다.
익산시는 오는 28일까지 외식업과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위생, 친절도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업소를 정부와 지자체가 공인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실질적인 경영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지정 업소에는 △인증 표찰 부착 △희망 물품 구입 △상수도 요금 30% 감면 등을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착한가격업소에서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다이로움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익산시청 소상공인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진행하고 가격 수준과 대표 메뉴, 위생·청결,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과 평가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화 소상공인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해 지역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태는 우리 동네의 소중한 이웃"이라며 "많은 업소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시민들께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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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고물가 속 '착한가격' 지키는 업소 찾는다 |
익산시가 고물가 시대에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태는 '착한가격업소'를 찾는다.
익산시는 오는 28일까지 외식업과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위생, 친절도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업소를 정부와 지자체가 공인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실질적인 경영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지정 업소에는 △인증 표찰 부착 △희망 물품 구입 △상수도 요금 30% 감면 등을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착한가격업소에서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다이로움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익산시청 소상공인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진행하고 가격 수준과 대표 메뉴, 위생·청결,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과 평가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화 소상공인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해 지역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태는 우리 동네의 소중한 이웃"이라며 "많은 업소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시민들께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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