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군위 溫돌' 읍·면 통합돌봄 전담공무원 전면 배치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0 11:30:13
9월 28일 전담공무원 배치
군위군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가까운 곳에서 발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지난 9월 28일 8개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의 배치를 완료했다.
읍·면 전담공무원은 주민 상담과 신청·접수, 돌봄 필요도 방문조사, 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한다. 군위군은 전담공무원 배치로 인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제도를 몰라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통합돌봄사업 신청자는 2026년 10월 19일 기준 409명이다. 군위군 인구 2만 2,432명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인구 1만 명당 약 182명이 신청한 수치다. 전국 평균이 약 18명의 10배에 달해 통합돌봄사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위군은 9월부터 방문운동서비스를 신규로 시행하고 있다. 방문운동은 대상자의 건강관리 욕구를 충족하고 낙상예방과 하지근력강화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16일에는 통합돌봄사업 신규자 및 기존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수행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제50회 군위군민체육대회에서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민에게 사업과 이용방법을 안내했다.
‘군위 溫돌’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만65세이상 노인과 만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가사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방문이미용, 방문운동, 주거환경개선, 보건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사업 대상과 이용 가능 여부, 신청 절차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읍·면 전담공무원 배치와 방문운동서비스 신규 운영, 담당자 교육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이어지도록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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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복지실(상담) |
군위군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가까운 곳에서 발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지난 9월 28일 8개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의 배치를 완료했다.
읍·면 전담공무원은 주민 상담과 신청·접수, 돌봄 필요도 방문조사, 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한다. 군위군은 전담공무원 배치로 인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제도를 몰라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통합돌봄사업 신청자는 2026년 10월 19일 기준 409명이다. 군위군 인구 2만 2,432명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인구 1만 명당 약 182명이 신청한 수치다. 전국 평균이 약 18명의 10배에 달해 통합돌봄사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위군은 9월부터 방문운동서비스를 신규로 시행하고 있다. 방문운동은 대상자의 건강관리 욕구를 충족하고 낙상예방과 하지근력강화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16일에는 통합돌봄사업 신규자 및 기존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수행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제50회 군위군민체육대회에서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민에게 사업과 이용방법을 안내했다.
‘군위 溫돌’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만65세이상 노인과 만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가사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방문이미용, 방문운동, 주거환경개선, 보건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사업 대상과 이용 가능 여부, 신청 절차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읍·면 전담공무원 배치와 방문운동서비스 신규 운영, 담당자 교육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이어지도록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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