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 '2026 사회정서교육 교원역량강화 연수'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0 11:30:10
교과와 마음을 잇는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경주교육지원청은 10월 19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경주 화랑마을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사회정서교육(마음성장학년제) 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사회정서교육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및 경상북도교육청의 '학생 마음건강 위기지원 프로젝트 HOPE 계획'에 발맞춰 마련됐다. 학교 현장 교원들의 사회정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급 운영과 연계한 실천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의 마음건강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과와 마음을 잇는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을 주제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한국형 사회정서교육(K-SEL)의 핵심인 ▲자기이해 ▲자기조절 ▲공감·소통 ▲관계 형성 등 4대 핵심역량을 학교 교육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실제적인 방안을 공유한다. 이어 현장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학급 실천 과정에서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학생 마음건강에 대한 깊은 이해와 대응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교육이 활성화되어 학생들이 건강한 정서적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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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사회정서교육 교원역량강화 연수 |
경주교육지원청은 10월 19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경주 화랑마을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사회정서교육(마음성장학년제) 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사회정서교육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및 경상북도교육청의 '학생 마음건강 위기지원 프로젝트 HOPE 계획'에 발맞춰 마련됐다. 학교 현장 교원들의 사회정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급 운영과 연계한 실천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의 마음건강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과와 마음을 잇는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을 주제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한국형 사회정서교육(K-SEL)의 핵심인 ▲자기이해 ▲자기조절 ▲공감·소통 ▲관계 형성 등 4대 핵심역량을 학교 교육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실제적인 방안을 공유한다. 이어 현장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학급 실천 과정에서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학생 마음건강에 대한 깊은 이해와 대응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교육이 활성화되어 학생들이 건강한 정서적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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