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학생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31 11: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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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북구청

울산 북구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학생들에게 올바른 장애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지역 초·중·고교를 찾아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북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더불어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포용문화가 학교 전반에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는 학생 대상 교육에 이어 9월 28일과 29일에는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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