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 국회 정책포럼서 우수사례 발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0 11:30:19
창단 20년, 청소년 예술교육과 지역문화 활성화 성과 주목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이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차 한국합창정책포럼’에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우수사례로 소개되며 지역 대표 청소년 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포럼은 ‘합창활동의 사회적 가치와 지역·교육 육성 방안’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 김종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인구감소지역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어린이·청소년합창단의 역할’을 주제로 합창단의 운영 성과와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은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은 2006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창작뮤지컬, 찾아가는 음악회, 국내외 문화교류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지역 청소년의 예술적 성장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춘향과 흥부 등 남원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창작뮤지컬로 재탄생시키며 지역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춘향제와 흥부제 등 지역 대표 축제와 해외 교류공연을 통해 남원의 문화예술 역량을 널리 알려왔다.
이번 발표에서는 이러한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합창단이 단순한 공연단체를 넘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이자 미래 인재 양성의산실이며,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적 구심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문화 자산을 활용한 전국 규모의 청소년 합창음악극 축제 구상을 제안하며, 남원을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와 창작활동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은 지난 20년간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키우며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남원의 소중한 문화자산” 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쌓고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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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 국회 정책포럼서 우수사례 발표 |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이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차 한국합창정책포럼’에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우수사례로 소개되며 지역 대표 청소년 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포럼은 ‘합창활동의 사회적 가치와 지역·교육 육성 방안’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 김종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인구감소지역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어린이·청소년합창단의 역할’을 주제로 합창단의 운영 성과와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은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은 2006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창작뮤지컬, 찾아가는 음악회, 국내외 문화교류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지역 청소년의 예술적 성장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춘향과 흥부 등 남원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창작뮤지컬로 재탄생시키며 지역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춘향제와 흥부제 등 지역 대표 축제와 해외 교류공연을 통해 남원의 문화예술 역량을 널리 알려왔다.
이번 발표에서는 이러한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합창단이 단순한 공연단체를 넘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이자 미래 인재 양성의산실이며,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적 구심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문화 자산을 활용한 전국 규모의 청소년 합창음악극 축제 구상을 제안하며, 남원을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와 창작활동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은 지난 20년간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키우며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남원의 소중한 문화자산” 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쌓고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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