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고고미팅’ 서 3커플 탄생... 설레는 인연 찾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5 11:10:26
미혼남녀 소그룹 만남 통해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시간 마련
대구 달서구가 지난 21일 관내 한 카페에서 미혼남녀를 위한 맞춤형 만남 프로그램‘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을 개최해 3쌍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고고미팅’은 바쁜 일상으로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남녀에게 소그룹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서구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결혼친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솔로탈출 결혼원정대’등록회원들이 참여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대화와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갔다.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공유했으며, 최종 매칭 결과 3쌍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
2017년 처음 시작된 달서구‘고고미팅’은 이번 행사까지 총 52회 운영되며 114쌍의 커플을 성사시키는 등 지역 미혼남녀들의 만남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고고미팅’참여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달서구청 홈페이지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등록 회원에게는 향후 만남 행사와 다양한 결혼장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단, 만남 행사는 참가자의 연령대와 성별 비율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안내·추진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고고미팅을 통해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행복한 가정을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고 결혼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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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고고미팅’ 서 3커플 탄생... 설레는 인연 찾기 |
대구 달서구가 지난 21일 관내 한 카페에서 미혼남녀를 위한 맞춤형 만남 프로그램‘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을 개최해 3쌍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고고미팅’은 바쁜 일상으로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남녀에게 소그룹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서구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결혼친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솔로탈출 결혼원정대’등록회원들이 참여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대화와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갔다.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공유했으며, 최종 매칭 결과 3쌍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
2017년 처음 시작된 달서구‘고고미팅’은 이번 행사까지 총 52회 운영되며 114쌍의 커플을 성사시키는 등 지역 미혼남녀들의 만남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고고미팅’참여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달서구청 홈페이지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등록 회원에게는 향후 만남 행사와 다양한 결혼장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단, 만남 행사는 참가자의 연령대와 성별 비율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안내·추진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고고미팅을 통해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행복한 가정을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고 결혼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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