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장철민 국회의원 만나 금산·대전 상생발전 협력 논의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5 11:10:26
두 지역 협력 기반 넓히고 현안 공유하는 ‘세일즈 행정’ 추진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4일 대전시 일원에서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을 만나 금산과 대전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두 지역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군정 주요 현안을 국회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문정우 군수의 ‘세일즈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문 군수는 2029 금산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추진과 금산~진산 간 국지도(68호) 시설 공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대전 동구와 금산군 추부면을 잇는 옛 추부터널의 관광자원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옛 추부터널은 추부면 마전리와 대전 동구 하소동 사이에 있으며 지난 1987년 시설 노후로 폐쇄됐다.
장철민 의원은 “금산군이 설명한 사업과 논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구역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 인접 지자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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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문정우 금산군수, 장철민 국회의원 |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4일 대전시 일원에서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을 만나 금산과 대전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두 지역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군정 주요 현안을 국회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문정우 군수의 ‘세일즈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문 군수는 2029 금산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추진과 금산~진산 간 국지도(68호) 시설 공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대전 동구와 금산군 추부면을 잇는 옛 추부터널의 관광자원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옛 추부터널은 추부면 마전리와 대전 동구 하소동 사이에 있으며 지난 1987년 시설 노후로 폐쇄됐다.
장철민 의원은 “금산군이 설명한 사업과 논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구역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 인접 지자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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