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5 11:10:30
유튜브 채널 ‘위험한부동산’ 과 민간기업 ‘아정당’ 후원금 1,004만 원 기탁
인천시 영종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과 한부모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총 1,004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유튜브 채널 ‘위험한부동산’에서 504만 원, 민간기업 ‘아정당’에서 5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마련된 것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와 자녀 양육에 부담을 겪는 한부모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목적을 뒀다.
후원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가정의 아동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한부모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며 자립의 기반을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기탁식은 지난 24일 오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후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자들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모은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한부모가정 아동들이 희망을 품고 자립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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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한부동산아정당 현금 1천4만원 기탁 |
인천시 영종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과 한부모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총 1,004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유튜브 채널 ‘위험한부동산’에서 504만 원, 민간기업 ‘아정당’에서 5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마련된 것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와 자녀 양육에 부담을 겪는 한부모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목적을 뒀다.
후원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가정의 아동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한부모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며 자립의 기반을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기탁식은 지난 24일 오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후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자들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모은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한부모가정 아동들이 희망을 품고 자립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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