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대가 즐기는 전통시장의 변신” 대구 북구,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힘찬 개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3 11:15:26
3년간의 축적된 야시장 경험 바탕,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 결실
대구 북구의 유일한 공설시장인 칠곡시장이 지난 7월 31일(금) ‘오매가매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개막식을 열고 오는 10월까지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들의 야간 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3년간 구비를 지원을 받으며 상인회가 축적한 운영 경험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북구는 2027년까지 금요 야시장을 칠곡시장의 대표 특화 콘텐츠로 육성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개막식에서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08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제1회 칠곡시장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수상자 10명)과 내빈․상인․주민이 함께한 기념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번 야시장은 칠곡 5일장(매월 1일, 6일)을 제외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먹거리 만원의 행복 세트 ▲백원 경매 ▲프리마켓 ▲버스킹 등 회차별로 차별화된 테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칠곡시장이 전 세대가 즐겨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민선 9기 핵심 목표인 ‘경제도시 구축’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오늘 개막하는 금요 야시장이 상인 여러분께는 새로운 활력이 되고, 지역 주민들께는 정겨운 발걸음이 되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께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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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대가 즐기는 전통시장의 변신” 대구 북구,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힘찬 개막 |
대구 북구의 유일한 공설시장인 칠곡시장이 지난 7월 31일(금) ‘오매가매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개막식을 열고 오는 10월까지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들의 야간 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3년간 구비를 지원을 받으며 상인회가 축적한 운영 경험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북구는 2027년까지 금요 야시장을 칠곡시장의 대표 특화 콘텐츠로 육성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개막식에서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08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제1회 칠곡시장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수상자 10명)과 내빈․상인․주민이 함께한 기념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번 야시장은 칠곡 5일장(매월 1일, 6일)을 제외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먹거리 만원의 행복 세트 ▲백원 경매 ▲프리마켓 ▲버스킹 등 회차별로 차별화된 테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칠곡시장이 전 세대가 즐겨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민선 9기 핵심 목표인 ‘경제도시 구축’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오늘 개막하는 금요 야시장이 상인 여러분께는 새로운 활력이 되고, 지역 주민들께는 정겨운 발걸음이 되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께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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