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방문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3 13:25:14
문화교류를 통해 청소년 간 이해와 우호 증진, 민간 중심 교류 확대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일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도청 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교류를 통해 강원자치도와 일본 히로시마현 청소년 간의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고 민간 중심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강원도협회 관계자와 양국 청소년문화교류단 학생 24명(한국 춘천 고등학생 12명, 일본 히로시마 고등학생 12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 환영 인사와 축사 ▲ 한일 청소년 소감 발표 ▲ 행정부지사와의 대화 ▲ 도청 주요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부지사와의 대화’ 시간에 청소년들은 강원도의 문화, 관광, 특산물, 맛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았다.
학생들은 “강원도의 청정·청년·평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강원도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가 양 지역의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1978년 시작된 강원-히로시마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는 올해로 49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교류단은 8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춘천과 원주 등을 방문하여, 홈스테이, 시각장애 청소년과의 교류, 지역 경제 상생 체험, 평화 인권 교육, 문화시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청소년과 교류하며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양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양 도현의 청소년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강원도협회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 ▲ 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방문 |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일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도청 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교류를 통해 강원자치도와 일본 히로시마현 청소년 간의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고 민간 중심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강원도협회 관계자와 양국 청소년문화교류단 학생 24명(한국 춘천 고등학생 12명, 일본 히로시마 고등학생 12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 환영 인사와 축사 ▲ 한일 청소년 소감 발표 ▲ 행정부지사와의 대화 ▲ 도청 주요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부지사와의 대화’ 시간에 청소년들은 강원도의 문화, 관광, 특산물, 맛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았다.
학생들은 “강원도의 청정·청년·평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강원도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가 양 지역의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1978년 시작된 강원-히로시마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는 올해로 49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교류단은 8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춘천과 원주 등을 방문하여, 홈스테이, 시각장애 청소년과의 교류, 지역 경제 상생 체험, 평화 인권 교육, 문화시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청소년과 교류하며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양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양 도현의 청소년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강원도협회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