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육아의 든든한 첫걸음… 찾아가는 ‘동행’ 프로그램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1:15:37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부모 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부모교육
부산 북구는 9월 21일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육아 지원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양육자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생활권 가까이에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육아 지원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교육 기획과 운영을 맡고 협력 기관이 장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상반기 만덕1동·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9월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10월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총 4곳에서 추진된다.
교육은 온라인과 대면을 결합한 3회기 과정으로,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검사와 영유아 기질 검사를 통해 부모가 자신의 양육 스트레스와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맞춤형 양육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통부모교육 전문강사와 부산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진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양육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육아 정보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기관들과 협력해 찾아가는 육아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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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육아 지원 '동행' 프로그램 |
부산 북구는 9월 21일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육아 지원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양육자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생활권 가까이에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육아 지원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교육 기획과 운영을 맡고 협력 기관이 장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상반기 만덕1동·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9월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10월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총 4곳에서 추진된다.
교육은 온라인과 대면을 결합한 3회기 과정으로,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검사와 영유아 기질 검사를 통해 부모가 자신의 양육 스트레스와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맞춤형 양육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통부모교육 전문강사와 부산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진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양육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육아 정보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기관들과 협력해 찾아가는 육아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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