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우리가족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성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1:15:42
드림스타트, 우리 농산물 활용한 명절음식 만들며 화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추석맞이 ‘우리가족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추석 명절에 즐겨 먹는 음식을 직접 만들며 우리 농산물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완성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한가위의 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보육·교육·정서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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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추석맞이 ‘우리가족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추석 명절에 즐겨 먹는 음식을 직접 만들며 우리 농산물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완성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한가위의 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보육·교육·정서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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