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에서 알아보는 대입 전략은?…2027학년도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7 10:35:13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 강연… 정시 특징·대학별 전형 분석
영등포구가 오는 11월 2일부터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가오는 2027학년도 정시 모집 방식은 대학마다 천차만별이다. 정시에서 학생부나 출결을 반영하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두 가지 수능 산식으로 계산한 뒤 지원자에게 높은 점수를 적용하는 학교도 있다. 또한 올해는 ‘통합형 수능’이 적용되는 마지막 해로 경쟁도 치열하다.
이에 구는 정시 지원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가 최신 입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합격에 유리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우 소장은 20여 년간 수시‧정시 지원 전략을 비롯한 통합형 수능, 무전공 확대, 의대 정원 등 대입 개편안을 날카롭게 분석해 온 입시 전문가이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정시모집 주요 특징 ▲대학별 전형 분석 및 지원전략 ▲성적‧지원군별 유의사항 등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보로 구성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12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등포아트홀 전시실에서 열리며,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2일부터 영등포대학입학정보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300명을 모집한다. 참석자 전원에게 대학별 모집요강과 정시지원 전략 자료집을 제공한다.
아울러 구는 정시 채점 결과, 생활기록부 등 학생 개별 자료를 바탕으로 ‘1:1 정시합격 컨설팅’도 운영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센터 누리집의 ‘1:1 입시상담 신청’ 게시판에서 예약하면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진로에 맞는 정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 수험생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와 전략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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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행사사진 |
영등포구가 오는 11월 2일부터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가오는 2027학년도 정시 모집 방식은 대학마다 천차만별이다. 정시에서 학생부나 출결을 반영하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두 가지 수능 산식으로 계산한 뒤 지원자에게 높은 점수를 적용하는 학교도 있다. 또한 올해는 ‘통합형 수능’이 적용되는 마지막 해로 경쟁도 치열하다.
이에 구는 정시 지원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가 최신 입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합격에 유리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우 소장은 20여 년간 수시‧정시 지원 전략을 비롯한 통합형 수능, 무전공 확대, 의대 정원 등 대입 개편안을 날카롭게 분석해 온 입시 전문가이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정시모집 주요 특징 ▲대학별 전형 분석 및 지원전략 ▲성적‧지원군별 유의사항 등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보로 구성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12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등포아트홀 전시실에서 열리며,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2일부터 영등포대학입학정보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300명을 모집한다. 참석자 전원에게 대학별 모집요강과 정시지원 전략 자료집을 제공한다.
아울러 구는 정시 채점 결과, 생활기록부 등 학생 개별 자료를 바탕으로 ‘1:1 정시합격 컨설팅’도 운영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센터 누리집의 ‘1:1 입시상담 신청’ 게시판에서 예약하면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진로에 맞는 정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 수험생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와 전략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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