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만 보고 간다고? 나만 따라와! 서울 중구, '하루 여행 코스'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7 10:35:13
11월 15일까지 접수…총 83명(팀) 선정, 최우수상 70만원 등 총 530만원 시상
서울 중구가 자신만의 중구 여행코스를 소개하는 관광 홍보콘텐츠 공모전 '중구 하루 여행'을 개최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남산과 명동 등 대표 관광명소부터 골목의 숨은 맛집과 이색 체험까지, 누구나 따라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사진과 영상, 글에 담아 소개하면 된다.
중구는 오랜 역사를 품은 명소와 도심의 마천루 틈새에 힙(hip)한 장소들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여행지다. 남산의 자연과 정동의 역사문화 공간, 명동과 남대문시장의 K-컬처, 먹거리, 쇼핑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여기에 드라마 촬영 명소인 중림동과 을지로 등 개성 있는 골목과 핫플레이스가 더해져 취향에 따라 여행코스를 짜는 재미가 쏠쏠하다.
공모 분야는 '오늘 하루, 중구 여행'과 '중구 투어패스 체험' 두 가지다. '오늘 하루, 중구 여행' 분야는 관광명소와 맛집, 쇼핑 공간 등 중구의 명소 3곳 이상을 연결해 하루 여행코스를 소개하면 된다. '중구 투어패스 체험' 분야는 '중구 투어패스'를 구매해 가맹점 3곳 이상을 이용하고, 이를 하루 여행코스로 소개하면 된다.
중구 투어패스는 일정 시간 동안 중구 내 주요 관광지와 맛집, 카페, 전시·체험 시설에서 무료입장·기념품 제공·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관광상품이다. 포털 사이트에서 '중구투어패스'를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다.
공모전에는 중구민을 비롯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여행코스는 블로그·브런치 글이나 카드뉴스 등 아티클형 콘텐츠 또는 60초 이내의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 등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면 된다.
참여를 원한다면 11월 15일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온라인 계정(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콘텐츠를 전체공개로 게시한 후, 제출서류와 원본 파일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메시지 전달력과 창의성·스토리텔링, 정책 연관성, 확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83명(팀)에 53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1명(팀)에게는 70만원을, 우수상은 분야별 3명(팀)에게 각 30만원, 장려상은 분야별 8명(팀)에게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분야별 30명(팀)을 추첨해 각 2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참가상으로 제공한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구 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수상작을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해 남산·명동 등 대표 관광명소는 물론 특색 있는 골목과 지역 상권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구에는 남산과 명동, 남대문시장처럼 널리 알려진 명소뿐 아니라 골목마다 색다른 즐길 거리와 이야기가 가득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중구 곳곳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중구 여행의 즐거움에 흠뻑 빠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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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홍보포스터 |
서울 중구가 자신만의 중구 여행코스를 소개하는 관광 홍보콘텐츠 공모전 '중구 하루 여행'을 개최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남산과 명동 등 대표 관광명소부터 골목의 숨은 맛집과 이색 체험까지, 누구나 따라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사진과 영상, 글에 담아 소개하면 된다.
중구는 오랜 역사를 품은 명소와 도심의 마천루 틈새에 힙(hip)한 장소들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여행지다. 남산의 자연과 정동의 역사문화 공간, 명동과 남대문시장의 K-컬처, 먹거리, 쇼핑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여기에 드라마 촬영 명소인 중림동과 을지로 등 개성 있는 골목과 핫플레이스가 더해져 취향에 따라 여행코스를 짜는 재미가 쏠쏠하다.
공모 분야는 '오늘 하루, 중구 여행'과 '중구 투어패스 체험' 두 가지다. '오늘 하루, 중구 여행' 분야는 관광명소와 맛집, 쇼핑 공간 등 중구의 명소 3곳 이상을 연결해 하루 여행코스를 소개하면 된다. '중구 투어패스 체험' 분야는 '중구 투어패스'를 구매해 가맹점 3곳 이상을 이용하고, 이를 하루 여행코스로 소개하면 된다.
중구 투어패스는 일정 시간 동안 중구 내 주요 관광지와 맛집, 카페, 전시·체험 시설에서 무료입장·기념품 제공·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관광상품이다. 포털 사이트에서 '중구투어패스'를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다.
공모전에는 중구민을 비롯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여행코스는 블로그·브런치 글이나 카드뉴스 등 아티클형 콘텐츠 또는 60초 이내의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 등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면 된다.
참여를 원한다면 11월 15일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온라인 계정(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콘텐츠를 전체공개로 게시한 후, 제출서류와 원본 파일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메시지 전달력과 창의성·스토리텔링, 정책 연관성, 확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83명(팀)에 53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1명(팀)에게는 70만원을, 우수상은 분야별 3명(팀)에게 각 30만원, 장려상은 분야별 8명(팀)에게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분야별 30명(팀)을 추첨해 각 2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참가상으로 제공한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구 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수상작을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해 남산·명동 등 대표 관광명소는 물론 특색 있는 골목과 지역 상권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구에는 남산과 명동, 남대문시장처럼 널리 알려진 명소뿐 아니라 골목마다 색다른 즐길 거리와 이야기가 가득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중구 곳곳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중구 여행의 즐거움에 흠뻑 빠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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