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에서 만나는 깊고 감미로운 재즈의 선율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0-15 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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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 27일 ‘10월 문화가 있는 날’ 재즈콘서트 개최
▲ 서천에서 만나는 깊고 감미로운 재즈의 선율

서천문화관광재단은 한서대학교 RISE 지역연계·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윤어진 재즈 프로젝트와 서천 출신 보컬리스트 김서안, 한서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인권이 참여해 재즈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서천군과 서천문화관광재단,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남 RISE센터가 후원한다. 관객들이 부담 없이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가을밤 재즈와 함께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와 자세한 내용은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재단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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