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보건소-예수병원, 지역주민 건강증진 위한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2 10:05:05
예수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과 보건소·통합돌봄사업 연계해 지역 맞춤형 협력방안 논의
김제시 보건소는 지난 8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전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과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기 위한 공공보건의료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소가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예수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보건의료사업과 김제시보건소 및 통합돌봄TF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복지사업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제시보건소, 통합돌봄TF팀, 예수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예수병원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과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 등 지역보건사업을 연계해, 암·골절 등 치료 후 퇴원한 고령 환자 가운데 지속적인 건강관리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 의료비 지원 등 지역 내 필요한 서비스와 연결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예수병원의 재활의료 자원과 김제시의 통합돌봄사업을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필요도에 맞는 지역자원을 연결하고, 퇴원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및 방문건강관리 등 지역 현장에서 주민을 직접 만나는 보건의료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예수병원의 전문 의료인력을 활용한 상처·욕창 관리, 감염관리, 암환자 상담 및 의사소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추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은 지역 내 필수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퇴원환자 연계와 통합돌봄, 보건의료 인력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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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보건소-예수병원, 지역주민 건강증진 위한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 |
김제시 보건소는 지난 8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전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과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기 위한 공공보건의료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소가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예수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보건의료사업과 김제시보건소 및 통합돌봄TF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복지사업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제시보건소, 통합돌봄TF팀, 예수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예수병원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과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 등 지역보건사업을 연계해, 암·골절 등 치료 후 퇴원한 고령 환자 가운데 지속적인 건강관리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 의료비 지원 등 지역 내 필요한 서비스와 연결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예수병원의 재활의료 자원과 김제시의 통합돌봄사업을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필요도에 맞는 지역자원을 연결하고, 퇴원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및 방문건강관리 등 지역 현장에서 주민을 직접 만나는 보건의료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예수병원의 전문 의료인력을 활용한 상처·욕창 관리, 감염관리, 암환자 상담 및 의사소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추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은 지역 내 필수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퇴원환자 연계와 통합돌봄, 보건의료 인력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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