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왁자지껄하게…더 풍성하게 돌아온 '왁자지껄 홍천야시장' 8월 21일 개장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20 10:05:14
파크골프·피클볼·영화 상영까지 더했다…홍천중앙시장 옥상에서 매주 금·토 운영
홍천군은 홍천중앙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9월 12일까지 홍천중앙시장 옥상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은 2024년 첫선을 보인 뒤 먹거리와 공연, 노래자랑 등 전통시장만의 흥겨운 야간 문화를 만들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게임존과 포토 존 등 체험 공간을 더해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영역을 넓혔다.
특히 올해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 야시장 사업’ 3년 차를 맞아 그동안 쌓아온 상인회의 운영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인회가 직접 주관·운영한다.
무엇보다 이번 야시장은 ‘먹고 보는 야시장’에서 ‘함께 놀고 즐기는 야시장’로 한층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홍천중앙시장 옥상에는 조명 시설과 함께 실내·실외 파크골프존과 피클볼장을 설치해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야시장을 찾는 동안 직접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옥상 다목적실이 작은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왕과 사는 남자, 고래사냥, 치킨 래빗 등 야시장 운영 기간 매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성인을 위한 최신 영화와 고전영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해 먹거리와 공연뿐 아니라 영화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야시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와 공연도 이어진다. 옥상 한편에는 음료와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매대 11개소가 운영되며,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캠핑 존과 놀이 존, 오락 존도 다시 문을 연다.
무대에서는 대중가요와 지역 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지고, 야시장의 대표 참여 프로그램인 노래자랑도 다시 열린다. 노래자랑 예선은 8월 22일과 28일, 9월 5일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12일 결승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은 단순한 야간 장터를 넘어 시장 옥상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먹거리와 공연, 스포츠, 영화, 놀이를 함께 즐기는 복합 야간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홍천군은 야시장을 통해 저녁 시간대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고,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시장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야시장은 홍천중앙시장 동문 앞 거리와 옥상 공간을 활용해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체험형 프로그램과 야간에 즐길 거리를 한층 강화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해마다 새로워지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통해 야간에도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홍천중앙시장에서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는 파크골프와 피클볼, 영화 상영 등 새로운 즐길 거리까지 더한 만큼 야시장이 지역 주민의 여가와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함께 이끄는 활력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홍천중앙시장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다시 찾고 싶은 시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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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왁자지껄하게…더 풍성하게 돌아온 '왁자지껄 홍천야시장' 8월 21일 개장 |
홍천군은 홍천중앙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9월 12일까지 홍천중앙시장 옥상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은 2024년 첫선을 보인 뒤 먹거리와 공연, 노래자랑 등 전통시장만의 흥겨운 야간 문화를 만들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게임존과 포토 존 등 체험 공간을 더해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영역을 넓혔다.
특히 올해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 야시장 사업’ 3년 차를 맞아 그동안 쌓아온 상인회의 운영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인회가 직접 주관·운영한다.
무엇보다 이번 야시장은 ‘먹고 보는 야시장’에서 ‘함께 놀고 즐기는 야시장’로 한층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홍천중앙시장 옥상에는 조명 시설과 함께 실내·실외 파크골프존과 피클볼장을 설치해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야시장을 찾는 동안 직접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옥상 다목적실이 작은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왕과 사는 남자, 고래사냥, 치킨 래빗 등 야시장 운영 기간 매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성인을 위한 최신 영화와 고전영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해 먹거리와 공연뿐 아니라 영화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야시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와 공연도 이어진다. 옥상 한편에는 음료와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매대 11개소가 운영되며,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캠핑 존과 놀이 존, 오락 존도 다시 문을 연다.
무대에서는 대중가요와 지역 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지고, 야시장의 대표 참여 프로그램인 노래자랑도 다시 열린다. 노래자랑 예선은 8월 22일과 28일, 9월 5일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12일 결승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은 단순한 야간 장터를 넘어 시장 옥상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먹거리와 공연, 스포츠, 영화, 놀이를 함께 즐기는 복합 야간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홍천군은 야시장을 통해 저녁 시간대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고,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시장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야시장은 홍천중앙시장 동문 앞 거리와 옥상 공간을 활용해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체험형 프로그램과 야간에 즐길 거리를 한층 강화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해마다 새로워지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통해 야간에도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홍천중앙시장에서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는 파크골프와 피클볼, 영화 상영 등 새로운 즐길 거리까지 더한 만큼 야시장이 지역 주민의 여가와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함께 이끄는 활력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홍천중앙시장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다시 찾고 싶은 시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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